엄마의 봄날 12회 20150829 TV조선빚 있는 집에 시집왔다는 이유로 60년이 넘는 세월을 밭에서 보내고 30년 동안 무릎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포도농사를 한 어머니. 엄마의 봄날 열두번째 주인공, 송옥순 씨를 만나본다![엄마의 봄날_12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www.tvchosun.com/enter/9store/main/main.html